제228회 보령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제1호
보령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0년 07월 14일 (화) 10시 00분

    의사일정
1. 의장 선거의 건
2. 부의장 선거의 건
3.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4.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건
5. 제228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6.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심사된 안건
1. 의장 선거의 건
2. 부의장 선거의 건
3.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4.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건
5. 제228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6.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10시 00분 개의)
○의장직무대행 박금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8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국장님의 집회보고가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나기철    사무국장 나기철입니다. 제8대 보령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해 소집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에 따라 박상모의원님 외 다섯 분의 의원님의 소집요구로 7월 10일에 집회공고를 하였고 오늘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주요 안건은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의장, 부의장 선거와 상임위원장 선거가 되겠습니다.
오늘 의장선거를 위한 사회는 지방자치법 제54조에 따라 출석의원 중 최다선 의원이신 박금순의원님께서 의장의 직무를 대행하여 회의를 주재하여 주시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직무대행 박금순    방금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가 있었듯이 지방자치법 제54조에 따라 본의원이 의장선거를 위한 의장직무대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잠시 동안의 사회가 되겠습니다만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의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1. 의장 선거의 건    
○의장직무대행 박금순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제8대 후반기 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장선거는 지방자치법 제48조와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따라 의장 1명을 무기명투표로 선출하게 됩니다. 또한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47조에 따라서 투표와 개표 상황을 점검하고 계산하기 위해서 감표의원을 지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사전에 의원님들께서 협의하신대로 권승현의원님과 백남숙의원님을 감표의원으로 지명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권승현의원님과 백남숙의원님을 감표의원으로 지명합니다.
감표의원으로 지명되신 의원님께서는 감표의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에 앞서 의사팀장으로부터 당선자 결정과 투표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겠습니다.
○의사팀장 이민숙    당선자 결정과 무기명투표 방법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따라서 무기명 투표로 실시하며 당선자는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됩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때는 없을 때는 1차 투표와 같은 방법으로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결선투표를 합니다.
최고득표자가 1인이면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최고득표자가 2인 이상이면 최고득표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하여 다수득표자를 당선자로 합니다.
이때 차점자가 2인 이상일 경우 최고득표자와 차점자 전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합니다. 결선투표 결과 당선자는 다수득표자로 결정하며, 득표수가 같을 때에는 최다선의원이, 최다선의원이 2인 이상인 경우에는 연장자가 당선자로 결정됩니다.
투표는 지역구 순서에 따라서 하되 감표의원께서는 마지막에 하겠으며 호명되는 순서에 따라서 투표하시면 되겠습니다.
호명되신 의원님께서는 감표의원님께 가셔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은 다음 기표소에서 투표용지에 정해진 기표용구로 기표하시면 되겠습니다. 기표를 하신 후에는 기표소 앞에 설치된 명패함에는 명패를 투표함에는 투표용지를 따로 넣으시고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투표하실 때 주의하실 사항입니다. 공직선거법 제179조에 준하여 무효로 처리되니 유의하시고 의석에 놓아드린 투표안내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효 또는 유효를 판단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한 기준을 준용하여 감표의원님께서 판단하시겠습니다. 또한 투표용지가 명패수보다 많을 때에는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47조 제3항에 따라 재투표를 실시합니다. 다만 투표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경우에는 재투표를 실시하지 않습니다. 부의장선거와 상임위원장 선거도 의장선거와 동일한 절차에 따라서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투표 방법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직무대행 박금순    설명대로 투표를 실시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지금부터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설치되어 있는 명패함과 투표함 그리고 기표소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과 투표소 기표소에 이상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 없으므로 의사팀장은 투표에 참여하실 의원님을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이민숙    지역구 순서에 따라 호명을 실시하겠습니다. 호명하는 순서에 따라 투표하시면 되겠습니다. 문석주의원님, 박상모의원님, 김정훈의원님, 한동인의원님, 김충호의원님, 김홍기의원님, 조성철의원님, 최용식의원님, 최주경의원님, 박금순의원님, 마지막으로 감표의원이신 권승현의원님, 백남숙의원님 순서입니다.
○의장직무대행 박금순    투표 안 하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므로 투표를 종료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감표의원님께서는 개표대로 가셔서 개표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을 개표대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고 명패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세어본 결과 12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개표대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투표함을 열고 투표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계산한 결과 12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를 집계하는 동안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개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2표 중에서 한동인의원님 6표, 최주경의원님 6표입니다.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 제3호에 따라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서 2차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2차 투표 방법은 1차 투표 방법과 같으므로 설명을 생략하고 바로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감표의원님께서는 의석 앞에 설치되어 있는 명패함과 투표함 그리고 기표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과 투표함 그리고 기표소에 이상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 없으므로 의사팀장은 투표에 참여하실 의원님을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이민숙    2차 투표 지역구 순서에 따라 호명을 실시하겠습니다. 문석주의원님, 박상모의원님, 김정훈의원님, 한동인의원님, 김충호의원님, 김홍기의원님, 조성철의원님, 최용식의원님, 최주경의원님, 박금순의원님, 마지막으로 감표의원이신 권승현의원님, 백남숙의원님입니다.
○의장직무대행 박금순    투표 안 하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므로 투표를 종료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감표의원님께서는 개표대로 가셔서 개표진행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을 개표대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고 명패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세어본 결과 12명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개표대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투표함을 열고 투표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계산한 결과 12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를 집계하는 동안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2표 중에서 박금순의원 6표, 최주경의원 6표입니다. 2차 투표 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서 최고득표자인 박금순의원님과 최주경의원님을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결선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감표의원께서는 의석 앞에 설치되어 있는 명패함과 투표함 그리고 기표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과 투표소 그리고 기표소에 이상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 없으므로 의사팀장은 투표에 참여하실 의원님을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이민숙    결선투표는 박금순의원님, 최주경 의원님 외에 기표하시면 무효가 됨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명하는 순서에 따라 투표하시면 되겠습니다. 문석주의원님, 박상모의원님, 김정훈의원님, 한동인의원님, 김충호의원님, 김홍기의원님, 조성철의원님, 최용식의원님, 최주경의원님, 박금순의원님, 마지막 감표의원이신 권승현의원님, 백남숙의원님 순서입니다.
○의장직무대행 박금순    투표를 안 하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므로 투표를 종료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감표의원님께서는 개표대로 오셔서 개표진행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을 개표대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고 명패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세어본 결과 12명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개표대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투표함을 열고 투표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계산한 결과 12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를 집계하는 동안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2표 중에서 박금순의원님 6표, 최주경의원님 6표입니다.
득표수가 같으므로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4항의 규정에 따라 최다선의원인 박금순의원이 제8대 보령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최주경 의원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의장직무대행 박금순    예, 발언하세요.
최주경 의원    의장님은 상반기에 의장님을 하셔서 사의할 의사는 없으신가요?
○의장직무대행 박금순    일단은 진행을 하고
최주경 의원    의사봉을 치면... 제 의견을 제시한 겁니다.
문석주 의원    의사진행 발언하겠습니다.
○의장직무대행 박금순    예, 문석주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 의원    최주경의원님의 의사진행발언은 이미 투표결과가 나온 상태라서 임시의장이 의원들의 자유의사에 의해서 결정된 것을 마무리 짓고 그 다음에 최주경의원이 제기하는 의사진행 발언을 진행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직무대행 박금순    잠시 최주경 의원님의 발언이 있었고, 문석주의원님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30분 정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11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30분 동안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4분 정회)
(11시 01분 속개)
○의장직무대행 박금순    결선투표 득표수가 같으므로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4항의 규정에 따라 최다선의원인 박금순의원이 제8대 보령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금순 의장직무대행, 의장으로서 사회 계속)
두 분 감표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당선 인사를 하겠습니다.

○의장 박금순   인사
○의장 박금순    지금 이 순간 제 마음은 너무도 착잡한 심정이고 마음 또한 편치 않고 너무나 고통스러운 시간입니다. 전반기 의장을 지냈기에 후반기 의장에는 제가 아닌 다른 분이 의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서 합의 하에 추대되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그런데도 전반기 의장으로 지낸 저를 또 다시 후보자로 선출해 주신 의미를 잠시나마 생각해 봤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며 결정하였습니다.
정당적 이해관계를 떠나서 중책을 다시 맡겨준 거역할 수 없는 이 뜻을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보령시 의원 여러분! 먼저 전반기를 이끌어 오신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저를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의원님들과 시장님, 공직자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배려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는 의장으로서 원칙을 지키면서 그동안 축적된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의회의 지속적인 견제와 감시 역할로 집행부와 동반자로 본연의 의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우리 의회가 신뢰받고 사랑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 모두 함께 시민과 소통하는 보령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앞으로도 더더욱 건강 챙기시면서 건강하신 몸으로 보다 더 발전하는 보령시의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 드리며, 또한 여기 계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박금순    의원 여러분께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부의장 선거 투표 준비와 회의장 정리를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박상모 의원    의장님, 시간 30분 하세요.
조성철 의원    선거준비 10분이면 되지 않나요?
○벡남숙 의원    아니요, 너무 짧아요.
한동인 의원    정회를 한 번 안 했으면 모르는데 했잖아요.
백남숙 의원    시간은 상관없잖아요.
최주경 의원    30분을 하든 10분을 하든 뭐가 중요해요. 정회를 하자고 의견을 내면 30분을 하면 되지. 10분이면 어떻고 30분이면 어때요. 그렇잖아요. 의견조율을 위해서 정회를 하자는데 10분, 20분을 왜 따지냐고요.
문석주 의원    그 부분은 감정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의장님과 의사팀 판단 하에 결정하시죠.
최주경 의원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의견을 내니까 그러죠.
○의장 박금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지만 회의장 정리를 위해서 지금부터 23분간 정회를 함으로써 11시 30분에 속개하는 것으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7분 정회)
(11시 30분 속개)
○의장 박금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8대 후반기 부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정훈 의원    의장님! 보령시의회 8대 후반기 의장님이 선출이 되었고 부의장 선출의 건이잖아요. 점심식사를 하고 그 후로 했으면 하는 정회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의장 박금순    권승현 의원님 발언하세요.
권승현 의원    이미 의장선거를 마치고 30분간의 정회가 있었고 또한 그 이후로 여러 의원님의 요청에 따라 23분간의 정회가 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어떤 특별한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또 한 번의 정회를 요청하는 것이 과연 의미가 있는가 생각이 들고 의장님께서 그 부분을 감안하셔서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장 박금순    또 발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최주경의원님 발언하세요.
최주경 의원    정회를 신청합니다.
○의장 박금순    문석주의원님 발언하세요.
문석주 의원    지금까지 보령시의회 원구성을 위해서 6월 15일부터 오랫동안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두 당이. 처음에는 최주경의원과 제가 당의 대표로서 협상을 한 상황이고, 그 이후에 김정훈의원과 권승현의원이 당의 대표로서 원구성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을 많이 나누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와 최주경의원이 합의한 사항 중에 하나가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배분에 대한 것은 합의를 봤습니다. 그 내용이 뭐냐면 의장을 하는 당에서 상임위원장 1개, 그리고 부의장은 의장을 하지 못한 당에서 부의장을 하는 것 그리고 의회운영위원장과 상임위 1개를 양당 간에 합의를 봤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권승현의원과 김정훈의원이 각 당의 대표가 되어서 협의하는 과정에서 의정팀장과 의사팀장이 있는 곳에서 똑같은 내용은 합의를 본 것이기 때문에 이 시점에 정회를 요청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에 정회를 받아들이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최주경 의원    의견 있습니다.
○의장 박금순    최주경의원님 발언하세요.
최주경 의원    조금 전에 문석주의원이 말씀하신 부분에 수정할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문석주의원과 제가 논의했던 부분은 저는 의회의 규칙에 의해서 가자고 의견을 드렸었고 그때 제3자도 입회한 상태에서 의회의 규칙에 의해서 하자고 저는 주장했고, 문석주의원님께서는 배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겠다고 의견을 주셨던 부분이지 합의가 된 적은 없고 합의를 한 적은 없습니다. 한동인의원님께서도 여러번 말씀을 하셨지만 의견이 조율이 안 되어서 다른 대표자를 선정했다고 여러 번 거듭 말씀을 하셨던 부분이기 때문에 저와의 관계에서 합의가 된 부분을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 의원    의장님!
○의장 박금순    예, 문석주의원님 발언하세요.
문석주 의원    저와 최주경의원이 대표로 협상을 하면서 서로 알고 있는 사실 관계가 서로 다릅니다. 이 부분은 입회하셨던 의정팀장님이 어려우셔도 이 부분에 대한 진실관계를 말씀해 주셔야 할 것 같고, 그 부분은 또한 의정팀장님이 각 의원들에게 보내준 카톡 내용 또한 제가 말씀드린 것이 진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정팀장님이 어려우시겠지만 사실관계를 밝혀주시기를 요청합니다.
김충호 의원    의장!
○의장 박금순    김충호의원님 발언하세요.
김충호 의원    지금까지 양 당 대표 두 분이 진행을 열심히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서로 이야기가 다 육하원칙에 맞아서 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정회를 요청합니다.
○의장 박금순    권승현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 의원    문석주의원님과 최주경의원님의 합의에 대해서는 정확히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그 부분을 따지는 것은 저는 중요하지 않다고 보고, 현재 마지막으로 합의가 되었던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민주당을 대표해서 협상대표로 나섰고 미래통합당을 대표해서 김정훈의원님이 나섰고 여러 가지 협상 과정에서 의사팀장님과 의정팀장님이 함께 배석해 주셨습니다. 그 안에서 합의가 되었던 부분은 의장을 하는 당에서 상임위 1개, 의장을 하지 못한 당에서 부의장을 하고 상임위 2개 이렇게 합의를 의정팀장님과 의사팀장님이 있는 자리에서 합의를 분명히 봤던 부분이고 그 안에서 의장을 어느 당이 할 것인가 아니면 누가 할 것인가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부분을 재차 확인을 했었고 그렇기 때문에 현재 의장님이 미래통합당 의원으로 선출된 상황에서 부의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왜 정회가 필요한지 저로서는 납득하기 어렵고 어쨌든 의장님께서 두 번의 정회를 받아들이셔서 한 시간가량의 정회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정회를 요청하는 것은 그 간의 합의를 깨겠다는 것인지 어떤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써는 정회를 해야 하는 명분을 저는 납득하기 어렵고 부의장까지 선출하고 그 후에 상임위원장에 대한 배분이나 신청 이런 부분이 조율이 안됐기 때문에 그 부분은 부의장을 선출한 후에 정회를 하고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금순    백남숙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남숙 의원    의장 선거는 됐고 지금 부의장 선거로 말씀을 하시는데 원구성 법칙으로 따지면 꼭 이렇게 부의장을 정회 같은 것도 선거를 하면서 횟수가 정회를 몇 번하라고 정해져 있지 않잖습니까? 정회를 요청하면 의장님도 받아야죠. 그리고 원구성이 지금 솔직히 말해서 재선이 많고 초선이라고 해도 나이가 많습니다. 원구성으로 하면 투표한 것도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부의장은 한 번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으니까 정회를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금순    지금 김정훈의원님, 최주경, 김충호 백남숙의원님이 정회를 요청하셨고, 문석주의원님과 권승현 의원님은 계속 진행하자고 하셨는데 백남숙의원님께서 정회를 요청하셨으면 다 받아야 하지 않냐고 말씀을 하셨는데 정회를 하자는 말씀과 또 진행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한동인 의원    의장님, 의사진행 발언하겠습니다.
○의장 박금순    한동인의원님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한동인 의원    의장의 선출은 12명 의원의 고유의 권한입니다. 누구를 선택 하든, 어느 당을 선택하든. 지금 의장선거에 있어서 문제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그리고 의장을 누구를 선출하고 어느 당을 선출하냐에 대한 합의 내지 약속은 분명히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의장 선거를 이제 양당이 합의한 내용을 사실은 직원 분들이 말씀하시기 어려운 부분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재촉하지 않겠습니다만, 혹시나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양 대표 간사에 대한 협의 내용을 기록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보령시의회의 원구성을 하는 양당 간의 합의 내용입니다. 그것을 무시하고 하겠다는 건지 이것을 먼저 명확히 이야기하시고 정회를 요청해야지 동료의원께서도 이야기하셨지만 아무런 근거 없이, 상황 논리 없이 두 번의 정회를 했는데도 또 정회를 요청하시는 것은 솔직히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아예 양당이 합의한 내용을 우리는 파기하겠으니 다시 하겠다는 건지 명확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주경 의원    제가 발언하겠습니다.
○의장 박금순    최주경의원님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최주경 의원    일단 의견을 조율하고 협의된 사항이라고 계속 그러셨나요? 협의한 사항을 파기한 쪽은 민주당입니다. 왜냐하면 엄연히 당대당으로 후보가 선출되었고 후보가 정해진 상황에서 협의가 되었다고 우리는 알고 있고, 시민도 알고 있음에도 민주당에서는 후보가 아닌 제3자를 선출함으로써 이런 정회 요청이 생기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민주당의원님들께서도 고민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저는 분명히 생각을 합니다. 합의가 되었고 분명히 되었다는 이야기만 하시는데 그 부분에서 파기를 하고 지키지 않은 것은 민주당의원이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변수가 생겼기 때문에 충분히 의논할 수 있는 생각이나 말씀이 많이 있을 수 있는 거고, 의원님들의 고유 권한인데 왜 그것을 차단하냐는 것에 대해서는 자기 의견만 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의장 박금순    한동인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인 의원    저희가 회의규칙을 위반해서 의장선거를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후보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만 박금순의장님은 미래통합당 소속이시고요. 1차 투표, 2차 투표, 3차 투표까지 최주경의원님께서 계속 강조하시는 회의규칙에 의해서 선출된 겁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만약에 문제가 있다면 1차 투표에 후보 대상자인 저도 문제제기를 해야죠. 그러나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지금 선출되신 박금순 의장님이 미래통합당 의원이고 회의규칙에 의해서 1차, 2차, 결선 투표를 했습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건지
최주경 의원    아니, 협의가 된 것에 대해서 준행을 안 한 것을 강력히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협의된 것에 지금 변수가 생겼잖습니까? 그러니까 의견을 조율하고 의견을 낼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한동인 의원    아니, 2번의 정회를 했고 도대체 어떤 변수를 이야기하시는 건지...
○의장 박금순    정리하겠습니다. 권승현의원님 한번 더 발언해 주시고요.
권승현 의원    분명히 말씀을 드리는데 저와 김정훈의원님은 각 당의 대표로서 협상에 임했고 그 자리에는 의사팀장님과 의정팀장님도 배석해 주셨습니다. 그 안에서 한 번도 저희는 어느 당이 의장을 한다는 것을 정한 것도 없고, 어느 당의 후보를 누구로 국한한다고 이야기한 적도 전혀 없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함께 있는 자리에서도, 전화로도 재차 확인한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최주경의원님께서 각 당의 후보가 있었는데 파기했다고 말씀을 하시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부분입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금순    잠시 의원님들께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회와 계속 진행의 말씀이 팽팽하게 나오는데 점심식사를 위해서 부의장 뽑기 전에 한 번 더 오후 2시까지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3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의장 박금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조성철 의원    의사진행 발언하겠습니다.
○의장 박금순    조성철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철 의원    지금 저희가 그동안 6월부터 계속 원구성에 대해서 협의를 해 왔는데 제가 알기로는 저희당에서는 권승현의원님과 김정훈의원님이 각 당의 대표로서 원구성에 대한 협의를 마무리 지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의사팀장님과 의정팀장님께서도 배석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원구성 협의에 대해서 했던 부분을 되짚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그 부분 확인이 가능한지 의사팀장님이든 의정팀장님이든 확인을 해 주시죠.
○의장 박금순    김정훈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훈 의원    저와 민주당 권승현의원님과 7월 2일부터 세 차례 협의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저희 당에서는 세 가지 안을 가지고 갔고, 민주당에서는 우선 상임위 배분이라든지 의장단 배분을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희 당의 세 가지 안 중에서 한 가지 안은 접고, 두가지 안으로 절충을 했습니다. 접점을 가지기 위해서요. 그게 뭐냐면 의장이 아는 당에서는 부의장을 하고, 의장을 하는 당에서 상임위 하나를 가지고 예결위원장을 하고, 행감은 1대 1로 1년씩 하는 것으로 결론을 맺었습니다. 맞죠? 의장을 하는 당에서는 상임위원장 하나를 가지고 예결위원장을 가지고 행감을 1년씩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이게 거의 결정난 부분입니다. 그런데 의장을 선출 방법에 대해서 다 투표권도 있고 선거권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의장을 선출을 했습니다. 박금순의장님으로. 그런데 저희 당에서는 처음에 최주경의원님으로 밀어서 말씀을 드렸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에서는 어렵다는 말씀을 하셔서 민주적인 방법으로 투표를 해서 후반기 의장은 박금순의장님이 되셨습니다. 그것은 아마 다 동의하실 겁니다. 저희 당에서 생각하는 입장은 협상대표로서 저희는 박상모의원님을 추천할 겁니다. 그쪽 당에서 어떤 의원님을 내시든지, 안 내시든지 그런 부분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처음에 협상한 부분도 있겠지만 저희가 다 득표를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지만 그런 부분을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금순    최용식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 의원    제가 권승현의원님과 김정훈의원님이 당 대 당으로 한 거지 어떤 의장 후보나 부의장 후보에 대해서 개인 대 개인으로 협상을 하고 협의하고 토론하고 한 것은 아니거든요. 지금 김정훈의원님 말씀하신 것이 그동안 권승현의원님과 김정훈의원님이 양당대표로서 협의했던 내용을 완전히 뒤집자는 부분인 것 같은데요. 김정훈의원님, 맞나요?
김정훈 의원    뒤집자는 부분이 아닙니다. 선출방식이기 때문에 누구를 선출하든 그것은 상관이 없잖습니까? 그쪽 당에서 저희 당 의원을 뽑아서 의장이 됐든 민주적인 방식으로 선출을 하자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최용식 의원    지금 제가 볼 때는 이런 식이면 사실 서로 협의나 대화가 필요하겠냐는 생각이 들고 제가 누누이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가 의장을 어느 누구를 하겠다 그런 가정을 두고서 협의한 것은 아니잖아요. 부의장도 마찬가지고. 대신에 의장을 하는데서 상임위 1개, 부의장을 하는 곳에서 상임위 2개 그렇게 협의가 됐으면 거기에 따라가는 거지 우리도 의장이 누가될지는 예측이 안 되는 상황이었잖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이게 우리가 의도하는, 우리가 생각하는 의원이 의장이 안됐다고 해서 그동안 협의했던 것을 원점으로 되돌린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억측이지 않냐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정훈 의원    저는 그것을 원점을 돌리자는 말씀은 아닙니다. 부의장은 어떻게 됐든 간에 그렇게 하고 상임위는 배분대로 갈 것입니다.
○의장 박금순    김홍기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기 의원    좀 전에 조성철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권승현 대표와 김정훈 대표가 한 기록된 것이 있죠? 그것이 어려워도 지금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의장 박금순    박상모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모 의원    원구성 때문에 소란끼치게 된 것에 대해서 너무 죄송하게 생각을 하고 처음부터 서로 상대 협치를 계속해서 왔는데 협치가 끝나지 않았어요. 우리당에서 최주경의원, 저쪽당에서 부의장 누구, 상임위원장 누구 이런 것이 이름이 거론된 적이 없고, 우리는 들은 적도 없고, 그러면 협치가 되면 의장 누구 ,부의장 누구, 상임위원장 누구 이렇게 결정이 됐어야 한단 말이에요. 그렇게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오다가 미래통합당에서 임시회를 일단 의결을 보자 해서 우리가 열은 겁니다. 그런데 그게 지금 서로 협치가 됐으면 의장 누구, 부의장 누구 나왔을 텐데 그게 지금 안 된 상태에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런 상태가 원위치로 가서 처음부터 알아서 투표하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의원님들이 알아서 소신껏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금순    한동인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인 의원    다들 좋은 말씀이고 일단 직원 분들은 직원의 역할입니다. 있는 팩트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이 그 후 일정을 진행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팩트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마 정리를 하셨던 것으로 아니까 부담 갖지 마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박금순    김충호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호 의원    팩트 좋은데, 의정팀장님이신가? 어디 계신가요? 김정훈의원께서 이야기한 부분이 읽을 부분이 있나요?
○의사팀장 김세준    그 말이 맞습니다.
김충호 의원    읽지 않아도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김정훈의원 이야기가 맞으면 그냥 인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의장 박금순    아까 조성철의원님도 의정팀장님이나 의사팀장님의 발언을 요구하셨고, 한동인의원님도 말씀을 하셨고
조성철 의원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은 김정훈대표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정확한지 그것에 대한 사실 관계를 확인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 당시 어떠한 내용이 문서화된 것이 있으면 한번 보자는 겁니다.   
○의장 박금순    문석주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 의원    김정훈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제가 다시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옆에 계신 김정훈의원님께서 말씀 하셨으니까요. 김정훈의원님은 미래통합당의 대표 권한으로 협상을 했고, 그랬을 때 아까 말씀하신 부분이 앞부분만 있어요. 의장을 한 당에서 상임위 1개와 예결위원장을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뒷 부분. 그러면 의장을 하지 않은 당은 부의장을 하고 상임위 1개, 운영위원장 1개 이렇게 하고 행감위원장은 두 당이 번갈아가면서 1년씩 하는 것으로 이게 협의가 된 사실이냐를 묻고 싶어요.
김정훈 의원    제가 그것을 여쭤봤는데요.
최용식 의원    그게 맞죠. 그게 협의사항이에요. 이것은 의사팀장이나 의정팀장이 읽지 않아도 이 내용이 협의사항이라고 하는 것은 분명히 김정훈의원님이 인정하셨잖아요.
○의장 박금순    또 다른 의원님이 팩트만 말씀을 해 달라고 했기 때문에 팀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팩트만 말씀해주세요.
○의정팀장 김세준    의정팀장 김세준입니다.
한동인 의원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일단 의장을 맡지 않은 당에서 부의장을 하는 것으로 협의가 된 것이 맞죠?
○의정팀장 김세준    일단 의회사무국 직원으로서 의장단 선거에 나와서 발언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보는데 의원님들께서 동의해 주시면 사실 관계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권승현의원님도 말씀을 하시고 김정훈의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물론 협의에 서명까지는 하지 않았지만 협의하는 과정에서 부의장은 의장이 아닌 당에서 하는 것으로 했고, 또 세 개 상임위원장 중 의장이 있는 당에서 하나를 갖게 되고, 부의장 있는 당에서 두 개의 상임위원장을 갖고 예결위원장은 의장을 하는 당에서 하고 행감위원장은 1년씩 번갈아 가면서 하는 것으로 협의했습니다.
한동인 의원    고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양당의 협의사항이면, 협의를 끝낸 사항이면 사실은 투표를 할 것이 아니라 양당의 협의사항이기 때문에 물론 의장님이 판단하실 문제입니다만 민주당이 부의장 후보를 선출하고 그 후보를 찬반 투표하는 것이 사실은 맞습니다. 그게 맞는 겁니다. 의장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만약에 부의장을 우리는 박상모의원님을 추천하겠다고 김정훈의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이 이야기는 결국은 협의 내용을 파기하겠다는 건데 그렇게밖에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그렇지 않습니까?
김정훈 의원    의사발언 있습니다.
○의장 박금순    김정훈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훈 의원    한동인의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희들이 협의사항이 계속 진행 중이었지 마무리되지는 않았습니다. 아닌가요?
권승현 의원    그 안에 대해서는 협의를 끝마쳤잖아요. 왜 말을 바꾸세요.
김정훈 의원    말을 바꾸는 게 아니라 의장, 부의장까지 협의가 완전히 되어야 협의가 된 거지 상임위까지는 누구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전반기처럼 의장하는 곳에서 상임위원장 하나하고, 부의장 하는 데서 상임위 2개를 가지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의장, 부의장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게 결정이 되어야 협의가 되는 거지 저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아마 이것은 역지사지로 생각을 해 보시면 똑같은 상황일 거예요. 더불어민주당이 이 상황이었으면 어떻게 했을까요?
○의장 박금순    최용식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 의원    저희도 사실 시민들은 그렇습니다. 전반기에 미래통합당에서 의장을 하셨으니까 하반기에는 민주당이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시는 의견이 대다수 많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런 부분이 관철이 되질 못했고 그런 과정에서 오늘 의장을 선출하게 됐는데 사실은 저희도 어떻게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왜냐하면 미래통합당에서 전반기 의장을 하셨고 더불어민주당에서 우리가 하고자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도 안타깝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후반기에 미래통합당에서 의장을 하시고 부의장도 하시고 상임위 다 가져간다고 하면 이게 제가 볼 때는 전혀 말이 안 되고 시민들도 이해와 수긍을 못하는 상황이라고 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의장 박금순    권승현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 의원    제가 정말로 최대한 말을 아끼려고 했는데 사실 관계에 대해서 너무 왜곡이 심해서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건건에 대해서 어차피 다 연계해서 합의하기는 어려우니 일단 상임위 배분에 대해서 합의를 하자고 했고 그 건에 대해서 합의를 했던 부분입니다. 그 건에 대해서는 합의가 완료된 거였어요. 그런데 갑자기 지금에 와서 부의장을 추천하겠다는 말 자체가 이 합의를 깨겠다는 건데 그것을 아니라고 말씀을 하시면 이건 너무 궤변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정팀장님도 확인을 해 주셨다시피 상임위 배분 건에 대해서 일단 합의를 하자고 했고 그 과정에서 말씀을 드린 것처럼 어느 당이 의장을 하고, 어느 당이 부의장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합의가 안됐다 그것은 재차 확인을 했고 서로 간에 합의를 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각 당이 하반기에 의장 운영을 해야겠다는 의지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어려우니 평행선을 달릴 수밖에 없는 과정 속에서 미래통합당에서 일방적으로 임시회 소집요구를 하셨습니다.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고요. 하시겠다는 것을 저희가 막을 수 없기 때문에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 말씀을 저에게 하는 과정에서 들어와라 들어와서 그 안에서 누가 됐든 의장을 뽑으면 그에 따라서 원구성 배분을 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까지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의 결과가 미래통합당의 의원님께서 의장이 되셨는데 그 결과대로 된 것 아닙니까? 누군가는 됐습니다. 그러면 그에 맞춰서 원구성을 배분하면 되는 건데 갑자기 부의장을 추천하겠다는 말 자체가 모든 약속을 깨겠다는 것으로밖에 받아들일 수 없고 그간의 협의과정을 다 무시하는 것으로 밖에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의장 박금순    김충호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호 의원    다들 지당하신 말씀을 하시는데 이 대목에서는 꼭 한 마디 해야 할 부분이 내가 하면 괜찮고 남이 하면 안 맞는 그런 것을 본 의원은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누가 하면 괜찮고 누가 하면 안 되고 이런 모양새를 만들지 마셨어야죠. 그리고 두 분 대표께서 협의를 하셨을 때 김정훈의원이나 권승현의원께서 이야기할 때 마무리를 깔끔하게 됐으면 박상모의원 이야기처럼 부의장 누구, 상임위원장 누구 이름이 딱딱 나와서 거기까지는 이야기가 됐어야지 어떻게 보면 천리로 가야 하는 것 아니에요.
권승현 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릴까요? 그 부분은 일단 의장을 하는 당 자체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그 부분은 그 전에는 합의가 불가했고요. 아까 의장님이 선출됨과 동시에 정회하면서 제가 김정훈의원님께 이제 합의한 대로 원구성 배분에 대해서 이야기해야 하지 않냐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거부하셨습니다. 여기까지가 사실 관계입니다.
○의장 박금순    박상모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모 의원    그 전에 우리가 7대 때도 보면 협상을 하면 협상이 의장 누구, 부의장 누구, 상임위원장 누구 이렇게 끝나서 임시회에 들어왔어요. 우리가 임시회 날짜를 14일로 잡았으면 민주당에서도 미리 협의가 안 됐으니까 더 정하자고 제의가 왔어야 해요. 우리당에서만 계속 협상한다고 갔지 민주당에서 협상하자고 한번이라도 왔어요? 안 왔잖아요. 우리는 끝맺음이 안됐으니까 일단 임시회를 열어서 다시 한 번 협치를 하자는 상태에서 연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을 매듭을 안 짓고 들어왔으니까 우리는 여기 본회의장에서 매듭을 짓자고 그런 마음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금순    백남숙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남숙 의원    우리가 권승현의원님과 김정훈의원님한테 위임을 줬잖아요. 그것은 협치를 하라고 한 건데 협치가 제가 볼 때는 제대로 안된 것 같습니다. 정확히 끝마무리가 안 된 것 같고 그냥 의정팀장, 의사팀장은 중간에 껴서 여기는 개입을 할 수가 없잖아요. 듣기만 하시고 두 분이 협치를 한 건데 끝마무리가 정확히 되지 않은 것 같고, 재차 제가 말씀을 드리지만 상반기에 부의장하고 상임위 2개 가져가셨잖아요. 그리고 하반기에는 솔직히 말해서 투표로 하면 우리가 유리합니다. 그런데 우리도 그렇게 안 하고 협치를 해서 상의해서 서로 양보하고 배려해서 하려고 투표를 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서로가 양보를 해야지, 전반기에 부의장 갖고 상임위 2개 가졌다고 해서 그런 규칙이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당끼리 협의를 했어도 우리가 사인을 했습니까? 그냥 둘이 협의하고 말만 한 것뿐입니다. 그런데 너무 강하게 자기 주장만 내세우고, 뒤집어 생각해서 민주당이 우리 입장이라면 상반기 의장했으면 상반기에 의장 우리가 했으니까 하반기는 미래통합당이 하십시오. 그렇게 조용히 했겠습니까? 꼭 상임위를 두 개 가져가고 부의장을 이렇게 그런 법칙은 없습니다. 의회 원구성 하는 것은 조건은 우리가 좋지만 양보를 하고 협치 해서 좋게 가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서로 양보하고 배려해서 좋은 쪽으로 협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금순    한동인의원님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한동인 의원    마지막으로 발언하겠습니다. 양보라는 의미를 제가 잘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뭘 양보하겠다고 하는 건지. 처음에 쟁점 사항은 동료의원이 말씀하셨지만 전반기에 의장을 통합당에서 하셨으니까 하반기에는 민주당에서 하는 게 맞지 않겠냐는 것이 서로의 가장 큰 쟁점사항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원구성 배분 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그러면 이 부분을 6월 15일에 전체가 하는 것은 소모적이니까 양쪽에서 대표를 내어 와서 간사가 협의를 조정하자고 해서 진행이 됐던 것이 결국 의장을 누가 하자, 어느 당에서 하자는 것을 협의를 못했고 협의를 끝낸 것은 원구성 배분 문제에 대한 협의를 끝낸 겁니다. 원구성 배분의 협의 내용은 김세준팀장이 이야기를 했지만 의장을 하는 쪽과 부의장을 하는 쪽은 다른 정당에서 하는 것으로 기본으로 했고, 의장을 하는 쪽에서 상임위 1개를 가져가고 부의장 하는 쪽에서 상임위 1개와 운영위원장을 가져가기로 한 겁니다. 거기서 김정훈의원님이 새롭게 예결위는 의장을 갖는 쪽에서 하고, 행정감사위원장은 번갈아가면서 하자고 이야기를 해서 그 부분을 협의를 이끌어낸 거예요. 그 속에서 의장을 선출하자고 들어오라고 해서 임시회를 요청을 하셔서 우리는 끝까지 우리가 추구하는 의회의 모습이 있었기에 우리당의 의장을 내놓고 싶었지만 시민들이 생각하는 의회의 모습이 있었기 때문에 원구성에 응한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도대체 뭘 양보하라는 건지 여기서 또 조금씩 뭘 양보하라는 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솔직하게 협의한 내용을 파기하고 하겠다고 하실 것 같으면 솔직히 이야기를 하시고요. 그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이 마당에 조금씩 양보해서 협의하자 이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백남숙 의원    그러면 법적으로 부의장을 하면 상임위 2개를 가져가라는 것이 있습니까?
○의장 박금순    최용식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 의원    백남숙의원님 말씀이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다 하겠다는 것이 협치인지 양보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의장투표를 다 와서 본인 손으로 했잖습니까? 어느 정도 협의가 됐기 때문에 와서 투표를 하신거지 그렇지 않고 그냥 끌려와서 투표하셨습니까? 본인들이 원하는 후보가 안 됐다고 해서 이렇게 갑자기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시민들이 과연 의원들을 믿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의장 박금순    문석주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 의원    여러 의원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협의는 다 완료가 됐다고 하는 것이 저희당의 주장이고 또 하나의 김정훈의원님 그리고 몇 분의 의원님이 아직 안됐다는 주장을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예를 들자면 의장이 결정이 나면 부의장은 타 당이 하고 상임위와 예결위 의회운영위원장과 상임위 1개 이 부분에 합의가 되어 있는 거라면 여기에 사람을 누구누구? 그것은 각 당에서 정하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후보를 내고 찬반투표를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것인지 거기에서 의장과 부의장을 누구누구로 결정하고 다 하는 것이 완료냐 그렇지 않죠. 그것까지 주장을 한다고 하면 사람까지 내오지 않아서 완료가 안됐다고 주장을 한다면 협상이라는 내용이 우리는 거기까지 합시다. 사람까지 합시다. 구체적으로 했어야 하는 거고, 그렇지 않았을 때 의장이 어느 당이 되느냐에 따라서 부의장과 상임위, 예결위, 운영위 이 결정의 배분을 이미 완료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서로 동의를 했고요. 그러면 나머지 부분은 각 당에서 의장이 결정이 되면 각 당에서 상임위원장은 누구, 의회위원장은 누구, 다른 상임위원장은 누구 이렇게 서로 추천해서 그 부분을 찬반으로 결정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 일반적인 행위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금순    의원님들의 많은 의견이 있었고 더 발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이어가겠습니다.

2. 부의장 선거의 건    
○의장 박금순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8대 후반기 부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의장 선거는 지방자치법 제48조와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따라 부의장 1명을 무기명 투표로 선출하게 됩니다. 의장선거 방법과 같으므로 당선자 결정과 투표 방법에 대한 설명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다만 의장으로 선출된 분에게 기표를 할 경우에는 무효가 됨을 알려드립니다.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감표의원님께서는 감표의원석으로 나오셔서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의원께서는 의석 앞에 설치되어 있는 명표함과 투표함 그리고 기표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과 투표함, 기표소에 이상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이 없으므로 의사팀장은 투표에 참여하실 의원님을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이민숙    지역구 순서에 따라서 천천히 호명을 시작하겠습니다. 문석주의원님, 박상모의원님, 김정훈의원님, 한동인의원님, 김충호의원님, 김홍기의원님, 조성철의원님, 최용식의원님, 최주경의원님, 박금순의장님, 권승현의원님, 백남숙의원님이십니다.
○의장 박금순    투표 안 하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므로 투표종료를 선포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감표의원님께서는 개표대로 가셔서 개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을 개표함으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고 명패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세어본 결과 12명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개표대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투표함을 열고 투표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계산한 결과 12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를 집계하는 동안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개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2표 중에서 김홍기의원님 7표, 박상모의원님 5표입니다.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에 따라 과반수 이상 득표자인 김홍기의원님께서 제8대 보령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두 분 감표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되신 김홍기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당선 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 김홍기   인사
○부의장 김홍기    여하튼 많이 부족한 저를 부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여기 계신 의원님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서 달라지는 보령을 위해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시민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부의장으로서 시의회의 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약속을 하겠습니다. 아낌없이 의원님들과 시민을 섬기고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박금순    제8대 보령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되신 김홍기부의장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원 여러분께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상임위원회 구성을 위해서 두 시간동안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0분 정회)
(16시 40분 속개)
○의장 박금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의장 박금순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제8대 보령시의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에 두는 상임위원회와 그 위원회의 정수는 보령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2조에 의회운영위원회 6인 이내, 자치행정위원회 6인 이내, 경제개발위원회 6인 이내로 되어 있습니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상임위원회의 운영을 위해서 의원님들과 사전협의한 안과 같이 의회운영위원회는 6인으로, 자치행정위원회와 경제개발위원회 소속 위원이 겸하도록 하고 자치행정위원회와 경제개발위원회의 위원은 서로 중복되지 않도록 자치행정위원회는 5인, 경제개발위원회는 6인으로 구성하고자 합니다.
상임위원 선임은 같은 조례 제9조 제1항에 따라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로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전에 의원님들과 협의한대로 의석에 놓아드린 선임안과 같이 의원을 추천하고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제8대 보령시의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건    
○의장 박금순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제8대 보령시의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장은 보령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6조 제2항에 따라 상임위원 중 의장 선거의 예에 준하여 선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상임위원장 선거 방법은 위원님들께서 사전에 협의하신대로 3개의 상임위원장은 일괄 동시에 무기명 기표식으로 실시하겠습니다.
각 상임위별로 색이 다른 투표용지 3매씩 드리겠습니다. 투표용지 색상은 노란색은 의회운영위원장, 하늘색은 자치행정위원장, 연두색은 경제개발위원장 투표용지입니다.
당선되신 상임위원장 인사 말씀은 선거가 종료된 후에 일괄적으로 실시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의원님께서는 감표의원석으로 나오셔서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의원께서는 의석 앞에 기표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과 투표함 그리고 기표소에 이상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이 없으므로 의사팀장은 투표에 참여하실 의원님을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이민숙    지역구 순서에 따라 호명을 시작하겠습니다. 문석주의원님, 박상모의원님, 김정훈의원님, 한동인의원님, 김충호의원님, 김홍기의원님, 조성철의원님, 최용식의원님, 최주경의원님, 박금순의장님, 권승현의원님, 백남숙의원님입니다.
○의장 박금순    투표 안 하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므로 투표를 종료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감표의원님께서는 개표대로 가셔서 개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을 개표함으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고 명패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세어본 결과 12명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개표대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투표함을 열고 투표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계산한 결과 12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를 집계하는 동안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의회운영위원장 개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2표 중에서 권승현의원님 7표, 김충호의원님 4표, 조성철의원님 1표입니다.
보령시위원회 조례 제56조 제1항에 따라 과반수이상 득표자인 권승현의원님께서 제8대 보령시의회 후반기 운영위원회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개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2표 중에서 조성철의원님 8표, 김정훈의원님 4표입니다.
보령시위원회 조례 제56조 제1항에 따라 과반수이상 득표자인 조성철의원님께서 제8대 보령시의회 후반기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경제개발위원회위원장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2표 중에서 백남숙의원님 12표입니다.
보령시 위원회 조례 56조에 제1항 따라 과반수이상 득표자인 백남숙의원님께서 제8대 보령시의회 후반기 경제개발위원회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두 분 감표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제8대 보령시의회 후반기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러면 세 분의 위원장님으로부터 당선 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으로 선출되신 권승현의원님 나오셔서 당선 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권승현   인사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권승현    하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금순의장님과 김홍기부의장님과 함께 의회가 더 원활히 돌아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박금순    다음은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조성철의원님 나오셔서 당선 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조성철   인사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조성철    먼저 당선 인사를 하기 전에 8대 의회 하반기 원구성을 함에 있어서 예정된 시한보다 다소 늦게 원구성을 하게 된 것에 대해서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시민 여러분께 사죄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반기 의회를 운영함에 있어서 의회 본연의 업무인 집행부의 견제 그리고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박금순    다음은 경제개발위원회위원장으로 선출되신 백남숙의원님 나오셔서 당선 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개발위원회위원장 백남숙   인사
○경제개발위원회위원장 백남숙    경제개발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모든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 남은 기간 2년 동안 함께 가야 합니다. 그 동안에 선거하면서 서운했던 점은 다 떨쳐버리고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의회가 구성되었으니까 우리는 시민이 의원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시민들이 실망하지 않는 의원이 되게 열심히 함께 손잡고 당을 떠나서 정말로 보령시를 위해서 열심히 뛰어봅시다. 감사합니다.
○의장 박금순    세 분의 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 한 번 부의장으로 선출되신 김홍기의원님과 의회운영위원회 권승현의원님, 자치행정위원회 조성철위원님, 경제개발위원회 백남숙의원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5. 제228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의장 박금순    이어서 의사일정 제5항 제228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는 제8대 보령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해서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사전에 의원님들과 협의한대로 이번 임시회 회기를 의석에 놓아드린 안과 같이 하루일정으로 운영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제228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의장 박금순    마지막으로 의사일정 제6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의록에 서명하실 두 분 의원님은 지역구 순서에 따라서 권승현의원님과 백남숙의원님을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의장단 선출과 함께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여 제8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성숙한 의회, 더욱 능력 있는 의회가 되어서 시민과 소통하며 동행하는 보령시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합시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7시 05분 산회)

◐출석의원(12명)
   의   장    박금순
   부의장    김홍기
   의   원    문석주   박상모   김충호   김정훈   
                한동인   조성철   최용식   최주경
                권승현   백남숙   

◐출석사무직원(6명)
   사무국장      나기철    
   전문위원      김진수 김기태 김영우    
   의사팀장      이민숙    
   속 기      류정현    

◐회의록 서명
   의장      박금순    
   의원      권승현    
   의원      백남숙    
   사무국장      나기철